달빛즈 트레일러를 이어서 보면 이시국 이후로 팬들이 사라져버린 무대와 팬들을 같은 공간에서 마주할 수 없는 상황이라 편지(영상통화,위버스같은 것)로만 이야기 할 수 밖에 없는 도돌이표같은 날들을 표현했다고 느껴졌어요🤔 pic.twitter.com/dGvmxeYTuD— 𝐏𝐄𝐑𝐅𝐎𝐑𝐌𝐄𝐑 (@svt_performer) May 1,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