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없인 못살겠다고였두나 우는거 귀여워해서 미안한데 용복아 너 진짜 너무 귀엽따
창빈이 끌어안고 울면서 형 없으면 못살겠다고 그랬대.. 다시 말해봐 하니까 찍지 말라구 찡찡거린 거래 이 사랑둥이 어떡해 pic.twitter.com/1bxqBEWELj
— 요모 (@felixyomo) May 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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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아들을 알몸으로 쫓아냈던 부모.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