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s Child Preview #txt
— 태꾸 (@T190118H) May 1, 2022
5. Thursday’s Child Has Far To Go
온 길보다 험하겠지만
예측불허의 our life
온 길보다 더 멀겠지만
멋진 날들이 기다려
Born to be a Thursday’s child
이제부터가 시작이야
나를 기다릴 날들과
발을 맞추러 go pic.twitter.com/Yp9z3gBOKf
| 이 글은 3년 전 (2022/5/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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