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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여전히 애틋하고 잘되기를 바래요 내 손목이 그 기집애 화나게 하는데 갖다쓰는 소모품이야? 짠해서 불쌍해서 잘해준거면 됐어 그것도 감정 있는거니까 부담은 주기싫고 상처는 주는게 그게 사랑이니? 언젠가 나 때문에 울거야. 울길바래 좋으면 좋은거지 뭘 그렇게 재니 우리 아무 상관없는 사이 될래요? 등등 대사들이 하나하나 다 주옥같이 좋았음| 이 글은 4년 전 (2022/5/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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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난 내가 여전히 애틋하고 잘되기를 바래요 내 손목이 그 기집애 화나게 하는데 갖다쓰는 소모품이야? 짠해서 불쌍해서 잘해준거면 됐어 그것도 감정 있는거니까 부담은 주기싫고 상처는 주는게 그게 사랑이니? 언젠가 나 때문에 울거야. 울길바래 좋으면 좋은거지 뭘 그렇게 재니 우리 아무 상관없는 사이 될래요? 등등 대사들이 하나하나 다 주옥같이 좋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