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랑카랑하고 밝은 멤버들 음색에 너무 최적화된 멜로디.. 특히 후반부가 진짜....말잇못임 후렴에 플룻 소리도 처음엔 음 좋다~ 이 정도였는데 마지막 후렴 가면 피리 부는 아저씨에 홀린 꼬맹이들이 이런 심정이었을까 싶고 브릿지에 효진 고음+울컥하는 영어 파트 부분+영어 파트 끝나자마자 쉴 틈 없이 여름이 쏟아진다 하면서 플룻소리 몰아침 + 고조된 분위기에서 파핑파핑파핑 + 효진 애드립 ㄹㅇ 사람 미치게 하려고 작정하고 만든 노래 같음 이거 보고 입덕함

인스티즈앱
그러고보니 넷플 광고형 좀 이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