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이 용복이 달래주다가 자리로 가려는데 손 꼬옥. 붙잡아서 또 달래주다가 가는 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용복이 정말루 넘넘 사랑스러버 .. pic.twitter.com/xpddznT1f7— migo.. (@samig0) May 1, 2022아 진짜 내가 낳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