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리는 것도 창의적이게 놀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운지에서 밥 먹다가 정한이가 뭘 꺼내야 돼서 가방 문이 열려있었는데 민규가 그 안에 라면 쏟음.. 옷에도 모자에도 다 묻어서 민규는 엄청 미안해하고 정한이는 괜찮다하고 슈아랑 다른 멤버는 "내 옷으로 입 닦지 않을래?", "민규야 나한테도 뿌려줘" 하면서 재밌었던(?) 썰.. pic.twitter.com/IaWoaqUJkq
— 밍구슬✌🏻 (@MINGYU_406_B_) May 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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