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팬들 조차도, 여기가 커리어의 정점이 아닐까 생각이 들정도로 최정상에 올라와있는 순간에, Yet to come이라니... 우리의 화양연화는 아직 오지 않았다, 끝이 아니라고 말하는 거. 진짜 소름돋아. pic.twitter.com/gQfYji3iLZ— 나무의 언어 (@NamjooningX0613) May 6,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