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팬들 조차도, 여기가 커리어의 정점이 아닐까 생각이 들정도로 최정상에 올라와있는 순간에, Yet to come이라니... 우리의 화양연화는 아직 오지 않았다, 끝이 아니라고 말하는 거. 진짜 소름돋아. pic.twitter.com/gQfYji3iLZ
— 나무의 언어 (@NamjooningX0613) May 6, 2022
Q. 지금 이 순간이 화양연화라고 생각하나요?
— ☁️ (@btspurplecloud_) May 6, 2022
(* 2016 화온스 에필로그 VCR 인터뷰 中) pic.twitter.com/hJS0ACS4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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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이 기사 뜬줄 알고 캐스팅 스포함ㅋㅋㅋㅋㅋ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