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이후 첫 쇼케이스인데, 연차가 흐를수록 정의 방향으로 심지가 굳어지는 좋은 음악가의 예를 또 보는 것 자체가 흥미롭다. "다른 사람들이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고 한다." 모르는 것 같아서 이 앨범으로 얘기한다는 그의 말이 이상적이다.— 박희아 Joy Park (@muse_at) May 11, 2022 엉뚱함도 자신감도 너무 좋아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