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라따에오 이후로 입을 계속 벌리고 있음 당연함 나도 입 안 다물었음숲의 아이 - 부승관나 네가 너무 자랑스럽다..... pic.twitter.com/gCOqAvTio1— 20L (@garbagebag20L) May 14,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