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위기에 휘청일 때 멱살잡고 끌어주는 응원 불가능해 보였던 도전도 가능하게 만들어주는 응원 아름답다
인생은 쓰러지기 쉽고
— 로즈베이 (@the_rosebay) May 19, 2022
늘 위태로운 미니자전거와도 같은 것
하지만 슈아가 함께 하면 쿱스가 성공하는 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ic.twitter.com/nEqFOqmC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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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키 158이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