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지는 무대에 넣을 문장 하나하나까지도.. 넘 벅차는 거야…
오프닝쇼: what do you call your self?
->비비지에게 스스로 던지는 질문
1차경연: 길을 잃고 시간 속에 갇혀도 우린 결국 만날거야 +여자친구 데뷔일,비비지데뷔일
->비비지는 여자친구다. 우린 따로 또 같이 잘해낼거다 pic.twitter.com/FjYsezt7ue
3차에서
우리가 길을 잃었다고 생각하니?
그건 당신이 어디로 가고 싶은지에 달려 있어
멋지게 각자의 자리에서 성공해서 다시 만날거라는 포부 같음. 비비지도 여자친구도 다 지켜내며 성공하겟다는 그런 것 같음.. 그걸 또 신비가 3차 댄스 무대에 여자친구,비비지 신비 신발 커스텀으로 보여줌 pic.twitter.com/A4lI8lp0co
진짜 너무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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