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윤두준 #양요섭 #이기광 #손동운 #인트로 #INTRO우리 대장님 많이 힘들었구나 그랬구나...토닥토닥 이제 우리 꽃길만 걷쟈🌷🌷울지마 두듀니 pic.twitter.com/LTWRWCMg1H— 잰이 (@helloimjy__ys) May 20, 2022 5년만에 느껴보는 팬들의 함성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