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 자주 봐서 거실에 틀어놓은 거 보통 흘긋 보고 내 할일 하러 가거든 근데 그날은 빨간모자에 눈웃음 너무 시강인 분이 있어서 홀린 듯이 티비 앞으로 감ㅋㅋㅋㅋㅋㅋ 그때는 연습생이셨던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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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5/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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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자주 봐서 거실에 틀어놓은 거 보통 흘긋 보고 내 할일 하러 가거든 근데 그날은 빨간모자에 눈웃음 너무 시강인 분이 있어서 홀린 듯이 티비 앞으로 감ㅋㅋㅋㅋㅋㅋ 그때는 연습생이셨던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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