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관린 "장마"하나로 모든 설명이 끝나던.. '더운 나라에서 온 장마라는 이름의 소년' 크으... 이미 머릿속에서 여름 배경 영화 시작함 뭔가 외국스럽고 신비하면서도 묘하게 이질감 들지는 않고 라 떼고 이관린.하고 부르면 또 나름 한국느낌도 나고 암튼 묘하게 예쁘고 서사 완벽한 장편소설 한 편 뚝딱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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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5/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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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관린 "장마"하나로 모든 설명이 끝나던.. '더운 나라에서 온 장마라는 이름의 소년' 크으... 이미 머릿속에서 여름 배경 영화 시작함 뭔가 외국스럽고 신비하면서도 묘하게 이질감 들지는 않고 라 떼고 이관린.하고 부르면 또 나름 한국느낌도 나고 암튼 묘하게 예쁘고 서사 완벽한 장편소설 한 편 뚝딱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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