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모시는 공주님들이십니다... (공주라는 단어는 지양되는 쪽이 좋음을 인지하고 있지만 아직 그것보다 적절한 표현을 찾지못해 부득이하게 사용합니다 다음부터는 안 쓰겠습니다 어쩔티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