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의 양적 성장에 비해 장애 인권 의식은 처참하다고 느꼈던 요즘이라이런 상황에서 열한명으로 굴러가는 어어가 수어통역 제공하고 거기에 더해 다음엔 더 잘하겠다고 약속한건 정말 잘한 일이다회사가 표방하는 가치는 사장들의 가치관이 반영될 수밖에 없기에 오늘도 우리 할라가 자랑스럽다 https://t.co/SEoxpRXCkN— 섭랑 (@rarararalight) May 24, 2022 어라운드 어스.. 당연한 일을 한거지만 그래도 잘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