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하고 싶다면 하는거고 캐럿이 좋다면 하는거고 이 마음이 몇년동안 변하지 않는다는게 놀랍다 애들이 이거 해달라고 하면 해주고 작업실에 멤버가 실수로 물건 망가뜨리면 어떡할거냔 질문에 새로 사면되지 하면서 화도 안내고 그냥 넘어가고 예전에 생일 브이앱에선 캐럿들이 이거 하자! 저거 하자! 하면 다 해줄려고 하고 부득이하게(기기연결때문에) 못해주면 너무 미안해해서 다른 걸 찾고 그럼 캐럿들이 좋아하는 모습 보면서 아까 못보여드린것 때문에 너무 미안했는데 다행이라고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