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이 백악관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만난다. 26일 방탄소년단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백악관에 초청받은 것이 맞다. 세부사항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그래미 후보에 올랐던 글로벌 K팝 그룹 방탄소년단과 아시아계 미국인·하와이 원주민·태평양 제도 주민(AANHPI) 문화의 날을 맞아 아시안 증오 범죄 등을 논의한다. 백악관 측은 "다양성과 포용성의 중요성과 전 세계에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를 확산하는 청년 대사로서 방탄소년단의 플랫폼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6월 10일 새 앨범 'Proof'(프루프)를 발매한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112/0003561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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