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467113&ref=A 전문가 시점에서 분석했는데 수치적 근거 기준으로 전망 및 리뷰해주셔서 재밌네 중간에 2022년 엔터사 1분기 실적 내용도 있고 향후 전망 및 엔터 주요 집중 산업이랑 먹거리에 대한 내용도 있어서 흥미롭다~ 특히 P2C 관련 내용이 재밌는데, kpop이 커진 이유중 하나가 지적 재산권이 옆동네에 비해서 자유로워서 팬튜브, 팬들의 2차 창작이 판이 커지게 된거에 크게 한 몫한다네! ㅎㅎㅎ 익들아 너희도 케팝 성장에 한몫했대! ㅋㅋㅋㅋㅋㅋㅋ [주요 내용 요약] - 팬데믹 계기로 엔터 산업 구조적 변화... 르네상스는 2022년부터 본격화 - K팝 북미, 남미, 유럽 등 팬덤 확장과 온라인 공연, NFT 등 사업 확장으로 도약할 것 - 대형 기획사, 하나의 아티스트에 의존하는 경향 적어... 리스크 줄이려고 노력 - 인플레이션이나 원자재 이슈에서 자유로운 산업... 2분기 이후 아티스트 다수 컴백하면 실적 더 좋아질 것 - 코로나 동안 공연은 줄었지만, 디지털 콘텐츠와 MD 매출이 매력 포인트로 부각 - 팬덤은 음반 수출 지표, 공연 개최로 확인 가능... 현재 북미지역 관객수 코로나 전보다 4배 증가 - 공격적인 신인 데뷔... 시장 커지는 속도에 맞춰 경쟁력 키우는 모양새 - 음원 권리를 가지고 있는 IP 홀더로서 엔터테인먼트 업체 재평가돼야 - P2C(Play to Create) 방식으로 팬덤이 만드는 재창작 콘텐츠의 가치와 소유권 인정하는 방안으로 확장해 볼 만 - 앨범이나 콘서트 1열 관람 등... 다양한 권리와 혜택을 NFT로 발행해 팬들끼리 P2P로 거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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