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자에 다 담아놨는데 박스채로 집에서 사라짐.. 덕질하는건 신경 안쓰시는데 집에 물건 쌓아두는건 안좋아하셔 그렇다고 그걸 다... 나 스물여섯인데 엄마 무서워서 말도 못함..ㅋㅋ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