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그 아이돌 안파고 걍 돌판을 거의 떠났는데 문득 생각난다 그때 무슨 공굿이 선착순으로 팔렸는데 결제가 신용카드로만되서 카드가 없었던 고2때고 심지어 수업들을때라 거의 포기하다시피 하고 있었거든 근데 인티에 주저리주저리 글썼더니자기가 도와준다고 했었던 그분.. 그분이 대신 결제해주고 내가 나중에 돈 보내줬는데 2만오천원인가 짜리였는데 고마워서 삼만원 보냈었지… 문득 생각나는군 근데 그 굿즈 뱃지같은거였는데 가방에 달고다니다가 일주일만에 잃어버렸다…ㅋ 근데 이런 글 써도되나 대리결제 같은 고.. 암튼 정말 온몸 불사질러서 좋아했었는데 이제는 그 열정이 식었어 ㅠ 그래도 올만에 노래 들었는데 노래는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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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는 발음이나 톤이나 표정이나 발성 이런게 좀 부족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