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의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신지윤은 2022년 6월 1일부로 위클리로서의 활동을 마무리한다. 이후 위클리는 6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가게 된다"고 밝혔다.
신지윤은 불안 증세 치료를 위해 탈퇴를 결정했다. 앞서 그는 같은 이유로 지난해 8월, 지난 2월 두 차례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소속사 측은 "이번 활동 휴식 기간 동안 신지윤과 그의 가족, 전문의, 그리고 당사는 아티스트의 컨디션을 최우선으로 활동 복귀 가능 여부를 조심스럽게 논의해왔다.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치료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에 의견을 모았다"고 전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68&aid=0000817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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