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2위하다가 막판에 최종우승한 우주소녀 1차경연 날렸는데도 계속 올라와서 2위한 이달소 재데뷔 부담 많았을텐데 팀 각인 확실하게 시킨 비비지 솔로여도 혼자 n명 몫 다 하면서 실력 제대로 보여준 효린 신인인데도 당차게 모든 무대 뿌실듯이 열심히한 케플러 여러 고민 끝에 결국 본인의 색을 찾아 1위했던 브레이브걸스 다 넘 대단합니다... 솔직히 몇몇팀은 노래나 무대를 많이 안봐서 퀸덤으로 무대 자체를 처음 본 팀도 있지만 더 일찍 알지 못해 너무 아쉬울정도로 매력있는 아티스트들인것같음 매번 독기 그득한 모습들이 너무 멋있었어 다들 여섯팀 다음 컴백 너무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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