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앉은 은서한테 가서 바로 달래주는 신비…🥺 은서도 신비도 너무 고생 많았고 우리 은서… 정말 축하하고 정말 고마워….🥺 pic.twitter.com/wMqUUMzZxG— 소이 (@onlyyou_ju) June 2, 2022 둘이 너무 다정한 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