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풍경 본인이 필름 카메라에 풍경을 담는 순간을 표현한 노래 달빛 조각 하나하나 모아 조명을 만들 테니 어제와 같은 모습으로 내 앞에 와주세요 발자국 남기고 떠나가시면 제가 그 온길 지킬게요 흑백 속에 남길게요 여기서 '온길'은 그 사람의 온기가 될 수도 있고 걸어온 길이 될 수도 있음 노래에 필름 카메라 찍는 소리, 눈이 뽀드득하고 밟히는 소리가 들리는데 그 눈 발자국을 흑백 필름에 간직하겠단 의미도 됨 공식이 아닌 '개인적인' 곡 해석이지만 이 노랠 들을 때 뷔에게 정말 소중한 존재였던 돌아가신 할머니의 존재가 떠올라서 더 쓸쓸하고, 따스하고, 순수하게 느껴졌던 노래 Imagine your face Say hello to me Then all the bad days They’re nothing to me With you 나에게 안녕 인사하는 당신의 얼굴을 떠올리면 모든 나쁜 날들도 나에겐 아무것도 아닌 게 되어요 당신과 함께라면
자작곡 들려줘서 너무 고마워. 따뜻한 기운이 넘치는 태형이와 같은 느낌의 음악이라 너무 좋다.
— 늪빠613 (@613_jej) January 30, 2019
✨발자국 남기고 떠나가시면
제가 그 온길 지킬게요
흑백 속 에 남길게요✨#나의_봄날_태형아 #보라해💜#BTS #풍경_by_V #김태형 @BTS_twt pic.twitter.com/xzRGiK7t0f
💜윈터베어 800일 & 보라해 1800일 축하💜#윈터베어_800일_축하해 #800DaysWithWinterBear#보라해DAY_1800일#iPurpleYou1800Days pic.twitter.com/nAOKJg7ueS
— smilingV🐯💜¹¹⁹속깊은경청🍀🗽🕊 (@V_4alleyesnears) October 17,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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