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가이드는 하이톤이었는데 쿱스가 멋있는 톤 찾아서 부르니까 범주형이 민규한테 이렇게 부르라고 했대
#HOT 준비과정
— 세븐틴의 말 (@SVT_SAID) June 3, 2022
🍒자랑하고 싶은 거 있어
가이드가 하이톤이었어요
제가 녹음하면서 제일 멋있는 톤을 찾아서 부르니까 범주형이 민규한테 '이렇게 불러라'
🐯가이드가 되어주셨군요! 에스가이드!
🦦HOT의 톤은 쿱스형이었던 거야#SEVENTEEN #세븐틴 #SCOUPS #에스쿱스 #HOSHI #호시 #DINO #디노 pic.twitter.com/d1KpCQBZ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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