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 나오면 앨범 구매, 시그 구매, 최애(+때때로 차애) md 구매, 최애 위주로 미공포, 해외, 콜라보 등 포카 구매, 스밍 돌림, 무대 영상 찾아봄. 근데 막 트위터에서 앓거나 그러진 않고 와 겁나 귀여워. 21세기에는 아기 고양이가 무대도 함? 이런 생각을 "속으로"함. 트위터 계정은 있지만 특별히 서치하거나, 네임드 팔로우하지는 않음. 딱히 찾아서 자컨 보지는 않음. 공백기에는 돌 생각 거의 안 남.(컴백 언제 하지...? 이런 생각은 가끔 하고...) 너무 미적지근한 느낌이라 내가 돌을 좋아하긴 하는 건가? 이런 생각이 종종 들어. 혹시 나처럼 덕질하는 사람 있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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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턱보톡스, 슈링크/울쎄라 하지 마라.bl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