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 영화같은 삶을 살았음 꼬치집에서 시선 신경안쓰고 친구들이랑 노래부르면 갑자기 신청곡 들어와서 그걸 불러주고 그러고 나면 자리에 계셨던 분들이 밥값도 내주시고 하셨다구 pic.twitter.com/aM82eEaMwl— 데이 (@Day_0527) June 6, 2022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