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 급식시절을 책임졌던 노래들이라,, 막 그립고 그렇다.. 노래 들으니까 그때 노래 들으면서 공부했던 학원 자습실 분위기가 생생하게 느껴져ㅠㅠ sad movie, encore, dance with u, midnight, dream girl, drive, black paradise특히 좋아했었는데ㅋㅋㅋ 지금 보니까 취향 되게 한결같다.. lm so sorry, 괜찮겠니, 이젠 아니야, how to love도 좋았고,, 혼자 새벽에 갑자기 벅차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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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커피 쏟았는데 남일처럼 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