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도 더 됐나... 초등학교 고학년 땐가 중학교 땐가 그랬으니까 (테마가 무슨 책...? 같았는데... 어린 아이도 나오고 그랬던 듯) 암튼 갔었는데 시야가 좋지 않은 자리라서 내내 가져간 망원경 눈에 대고 보고 있었거든 근데 정장을 입었었나.. 암튼 웬 남자가 와서 툭툭 치더니 망원경 줘보래 ?? 하면서 얼떨결에 줬는데 들여다보더니 다시 주더라 망원경 모양 카메라 같았었나봐 녹화하는지 확인하는 거였더라구 친구 따라 간 거였어서 뭣모르고 갔었는데 그게 강친이었어ㅋㅋㅋㅋ 암튼... 강친에게 의심받을 정도로 망원경으로 열심히 봤나봐 추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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