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봄날을 책임져준 flower, 덕분에 나다웠어
날 위로해 준 너의 그 무수한 말
그게 날 만든거야
그래 넌 나의 젊음
또 나의 청춘
고마운 벗
내 자랑, 내 천국, 또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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