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내 주관 그대들은 어찌 느끼나요‼️👈🏻 해찬: 옆에서 같이 장난치고 서스럼 없는 사이지만 한쪽이 좋아하는 근디 중요한건 교복입고 있는 풋풋한 시기여야함 알고보면 쌍방이였는데 타이밍 안맞았고 나중에 너 좋아했었다! 툭 고백하고 이뤄지는 느낌 도영: 진짜 한쪽이 오랜시간 좋아하는데 한쪽은 절대 몰라 근데 짝이 있는 상태여 완전 친구로만 보고 힘든일 있으면 뒤에서 다 챙겨주고 그냥 그 친구가 웃는거 한번이라도 보는게 좋아서 이 관계가 고백했다가 틀어지는게 더 무서워서 지켜만 보다가 나중에 결혼식장에서 마지막으로 얼굴만 보고 앞으로 안보는 느낌 태일: 오랜시간 알고만 지내던 그냥 가깝지도 멀지도 않던 그런 사이였는데 우연히 나만 알던곳에서 마주쳐서 그 이후로 가까워져 서로 잔잔하게 일상을 주고 받다가 한쪽이 용기내서 내일은 다른 사이로 만나자고 고백 후 오래 만나다 어쩌다 헤어져 안보고 살다 우연히 마주치는데 옆에 다른 사람있는거지 그걸 이제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서로를 좋은 추억으로만 간직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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