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가 없어서 좋아하는 상대방한테 고백을 못할거같으니까 내 생각에 따옴표 좀 붙여서 상대방한테 전해달라는 곡임 생각에 따옴표를 붙이면 말이 되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97인데 고딩때 힙합에 미쳐 살았을때 듣던 믹테 감성임 진짜 개좋음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