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으니언니가 또 목 조심하래ㅜㅜㅠㅠㅜㅜㅠㅠㅠㅜㅜ 나 볼때마다 목 조심하래 ㅋㅋㅋ 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 언니한테 쓰는 목소리는 하나도 안아퍼ㅠㅠㅠㅠㅠㅠ 너무너무 사랑해 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 #브로커 #아이유 pic.twitter.com/JyU796mRF4— 아이유언니사랑하고존경하는광신도이히주 (@heejoo_0516) June 11, 2022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