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소통하는 거 회사에서 방송에서 컨텐츠찍으면서 자리를 만들어줘서 하는 것도 있지만 그럴 때 항상 말하는게 “저희는 저희끼리 다 얘기하는 편이라..” 라고 하잖아 카메라 없이 진짜 방탄 7명이서만 모여서 이야기하는 부분도 되게 많은 것 같고 늘 싸우면 다같이 풀고 사과하고 사과하면 또 받아주고 서운한 것 미안한 것 서로 생각하고 솔직하게 얘기하고 인정하는 부분들이 진짜 방탄 끈끈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음 내가 느낀 건 실제 친구 사이, 가족 사이도 저런 관계일 때 진짜 건강하고 끈끈하더라고.. 그리고 팬들이랑도 진짜 관계가 깊다는 게 저런 부분이 큰 것 같음 팬들한테 100이면 100 다 말할 수 없는 부분들도 있지만 그 중에서도 시간이 지나서라도 조금씩 힘들었다 어떤 고비가 있었다 등등 말해주고 좋았던 것들 아낌없이 표현해주는 거 진짜 내가 방탄이라는 가수를 이해하는데에 너무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음 가끔 이런 것까지 팬들한테 말해도 되나? 싶은 깊은 부분들 이야기할 때에도 진짜 솔직하고 진짜 방탄에 대한, 아미에 대한 애정이 깊구나 느낌… 저런 부분에서 소통이 충분히 되니까 팀에 대한 애착이 자연스레 커지고 더 나은 결과, 더 좋은 환경으로 서로 의지되면서 진짜 오래가는 것 같음 난 7명이 늘 함께인게 내가 방탄한테 제일 부러운 부분… 저런 관계의 가족, 형, 동생, 친구 만드는거 인생에서 1명만 있어도 성공했다하는데 서로서로 6명씩 있는거니까.. 그리고 뭐.. 다들 알겠지만 귀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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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중에 남편이 시계를 맞춰달라고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