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팬싸 시절엔 주변이 시끌시끌해서 편지 읽어줄 분위기가 아니어서 그냥 전달만 해주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 영통팬싸로 바뀌니까 차분한 분위기에서 편지 읽어줄 수 있는 거 넘 좋음... 팬이 낭독하는 편지에 집중하다가 감동받아서 눈물 흘리는 아이돌들 보면 나까지도 눈물좔좔 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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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6/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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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팬싸 시절엔 주변이 시끌시끌해서 편지 읽어줄 분위기가 아니어서 그냥 전달만 해주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 영통팬싸로 바뀌니까 차분한 분위기에서 편지 읽어줄 수 있는 거 넘 좋음... 팬이 낭독하는 편지에 집중하다가 감동받아서 눈물 흘리는 아이돌들 보면 나까지도 눈물좔좔 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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