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속 여자주인공(?)이 하이라이트랑 이별하고나서도 가끔 생각했을 것 같음. 뭔가 하이라이트가 싫어서라기보단 너무 좋은 사람인 걸 알지만 마음이 생각대로 되는 건 아니라서 헤어졌든 사귀지 않든 그랬을 것 같은 느낌. 정말 좋은 남사친이나 동료지만... 잃고 싶진 않지만 더는 이대로 안된다는 걸 알아서 이별했을 것 같고 사연 50000개 있을 것 같음. 이별 노래나 비슷한 한의 정서가 많은 데도 나쁜 쪽은 절대 아닐 것 같아서 신기해ㅋㅋ 듣는데도 착하고 좋게 헤어진 사이 같고 그래 미련이 있을 뿐...(하다못해 콜링유처럼 구남친이 "자니?" 이런 투로 나와도 밉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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