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학교 과제 전시 취소된걸로도 하루동안 펑펑 울고 다시 플랜짜느라 머리가 아팠는데 방탄은 오죽했을까 싶어 정말 제정신으로는 못버티는 일이었을지도 몰라 그리고 방탄이 어느순간부터는 아무도 가본적없는 길을 걷기 시작했으니 그에 대한 고민도 정말 컸을거고 한치앞도 안보이는 미지의 숲을 개척하는 기분이었을거야 그냥 여기까지 달려온거에 대해 박수쳐주고 싶고 앞으로 걸어갈 새로운 길에 대해서도 응원하고 기대를 걸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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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6/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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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학교 과제 전시 취소된걸로도 하루동안 펑펑 울고 다시 플랜짜느라 머리가 아팠는데 방탄은 오죽했을까 싶어 정말 제정신으로는 못버티는 일이었을지도 몰라 그리고 방탄이 어느순간부터는 아무도 가본적없는 길을 걷기 시작했으니 그에 대한 고민도 정말 컸을거고 한치앞도 안보이는 미지의 숲을 개척하는 기분이었을거야 그냥 여기까지 달려온거에 대해 박수쳐주고 싶고 앞으로 걸어갈 새로운 길에 대해서도 응원하고 기대를 걸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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