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은 자기 이야기를 곡으로 들려주는데 여러 복합적인 문제를 마주해서 그걸 하기가 어려워서 멤버들이 개인 활동도 해보고 쉬기도 하면서 방탄으로 다가오겠대. 방탄 계속할 거고 방탄이고 싶대 본인들은. 아 그리도 독립도 했대 떨어져 지내니까 더 애틋하대. 그 복합적인 문제가 궁금할 정도면 솔직히 많이 호감인가 본데 한 시간 영상 보자. 팬들은 그거 다 보고 방탄 너무 예쁘다고 우는데, 보지도 않고 중단이니 해체니 본인 소원을 질문인 척하면 어떻게 해. 안 이루어질 건데. 그거 자의식 과잉이다? 누군가의 팬이라면 그 시간에 너의 별한테 예쁜 말 하나라도 더 하고, 아니라면 진짜 현생 없나본데... 이루어지지 않을 남의 불행 염불하는 데에 시간 낭비하는 거 진심으로 불쌍하다... 니 현생이 충만하기를 빌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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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돌잔치 진짜 엄마들 이렇게 입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