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선물이예요 선생님” 하는 민정이 목소리 들어 볼 사람..😭 진짜 유딩아가 같아ㅜ 스승의 날에 다들 담임선생님한테 카네이션 선물할 때 혼자만 안 주고 잇다가 집 갈 때쯤에 쪼로록 가서 색종이로 꼬깃꼬깃 접은 카네이션 꺼내서 요런 멘트할 거 같음 pic.twitter.com/woCSrb1m7h— 잉꼬 (@ae_ingkko) June 18, 2022이수만 애기들 고기 사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