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듣지 마요’2절 시작하는 승관이 파트세븐틴 노래중에 승관이의 감정선이 제일 잘 드러난다고 감히 말할 수 있을 정돕니다. 지나가다가 들으시고 오늘도 관랑한 하루 보내세요.. pic.twitter.com/3pcxIsVEsa— 휘잉🍊 (@boogy__svt) June 18, 2022 예전부터 그랬지만 그래도 그땐 뭔가 소년스러운 목소리가 남아있었는데 이젠 정말로 이혼 세 번한 감성같다... 어떻게 사람이 노래를 이렇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