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쳐만 아니면 옮겨도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문제가 있다면 다정히 말해주세요ㅎㅎ 전문은 위버스에서 보시길) 가랑비 내리는 하늘에 편지를 쓴다 멀어지는 시간의 끝에 무지개가 보이게 해달라는 한줄기 바램 등을 그리고 언제나 마음속으로 되네는 '늘 보고 싶다' 한마디까지도 그로부터 파도 되어 몰아치는 그리움에 가슴 한편이 저며올지라도 아직은 울지 말자 인연끈을 손에 꼭 쥐고서 함께 다시 만나는 그날 그 순간의 뜨거운 울음을 간직하자 지나온 날들에 사랑을 남긴다 오래된 책장 속 책갈피 빼지 않은 책처럼 오늘도 우리 기억 속에 평생 기억 남겠지 보석보다도 아름다운 그대들과 늘 함께여서 행복했고 행복하다 행복할 다음 해 그리고 그 다음 더 나아가 끝없는 먼 미래도 언제나 사랑하려한다 긴 시간 추억 속에 고마움을 심고서 잠에 들자 별이 보이지 않는 밤 이지만 마음속 만큼은 눈부시게 빛나는 하루를 마치며 저글 오랜만에 다시 보고 대면콘때 객석 바라보던 지훈이 영상 보니까 기분 되게 이상하더라ㅜㅜ 지훈이는 어떤 감정이었을까 🥹🥹
도겸이랑 우지좀봐….
— 밍 (@sueehoshi) June 25, 2022
눈에 사랑이 담기고 그리움이 담겼어 pic.twitter.com/07vh63hw9f
같이가요 끝나고 나서도 계속 캐럿들 눈에 담는 우지 보고 엉엉 울고 있음..
— 🥨🥨 (@svtzel) June 27, 2022
눈빛에 담긴 그 모든 감정이 pic.twitter.com/QkAQkANNgg

인스티즈앱
두쫀쿠 다음으로 진행중인 충격 유행..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