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그 결말이 계속 생각나 박해일은 영원히 바다를 헤집고 다닐 것 같고 끝내 탕웨이를 못 찾을 것 같음 그냥 계속 거기에 영원히 갇힌 채로 헤매고 있을 것 같아 헤어질 결심은 나한테도 미해결인 영화로 남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