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정도 덕질하다 지쳐서 그만두고 떠돌다가 지금 탈케했거든. 근데 아직도 그때 듣던 노래 들으면 울컥하기도 하고, 안정되고, 위로받고 복잡한 감정이 들어.. 그 때 정말 순수하게 온 맘 다해 좋아했었거든. 그래서 그런지 완덕한지 몇 년이 지나도, 힘들 때 목소리만 들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아. 내 학창시절의 전부였거든
| 이 글은 3년 전 (2022/7/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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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정도 덕질하다 지쳐서 그만두고 떠돌다가 지금 탈케했거든. 근데 아직도 그때 듣던 노래 들으면 울컥하기도 하고, 안정되고, 위로받고 복잡한 감정이 들어.. 그 때 정말 순수하게 온 맘 다해 좋아했었거든. 그래서 그런지 완덕한지 몇 년이 지나도, 힘들 때 목소리만 들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아. 내 학창시절의 전부였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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