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좋아할 수 있다는게 진짜 행운이라는 걸 어제 또 느꼈어 프로그램 결과가 나오고 단 한가지 걱정한게 유니버스가 마음 아파할까봐라니... 누구보다 열심히 했을 형구가 우리보다 더 속상할텐데 너의 춤추는 과정, 땀흘리는 과정, 배우는 과정을 볼 수 있어서 우린 너무 좋았어 형구가 열심히 추고 잘한다는거 인정받기도 했고! 진짜 얼마나 뿌듯했는지 몰라 유큐브에 와준 글도 보고 한동안 멍했어 내가 이렇게 멋진 사람을 좋아하고 있구나 싶어서 너의 어떤 모습도 전부 다 사랑해 어떤 고난과 역경이 와도 전부 이겨낼 수 있을거 같아 비엠비셔스 프로그램동안 너무 수고많았어 우리 형구가 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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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35살에 연애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