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세븐틴 예쁜 가사 인용으로 말하기 해여
— 띠부 (@9BO116) July 5, 2022
저는 내가 바라던 곳이야 흔들리지 않게 맘을 잡아 이거 진짜 조아함.. 세븐틴이 원하던 위치에 왔고 다른 것에 흔들리지 않도록 맘을 다잡는다는 것 같아서!!
만약 여기서 땅 밑으로 떨어져 처음 만나는 사이가 되어 버려도 단숨에 서로 바로 알아챌 수 있게 pic.twitter.com/xNcq1Lxlpf https://t.co/EsMEBafsOd
— 구공 (@urmy3clover) July 5, 2022
너를 그리워하는 것까지
— 슝 (@mybunnysc) July 5, 2022
사랑으로 아름답게 남도록
쌓인 기억이 녹아서 바다가 되어도
날 여기 두고 갈게 https://t.co/ZkWL7q41yS pic.twitter.com/oZJBNmf5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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