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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 전만 해도 자폐는 살 가치가 없는 병이었습니다. 80년 전만 해도 나와 김정훈 씨는 살 가치가 없는 사람들이었어요. 지금도 수백 명의 사람들이 의대생이 죽고 자폐인이 살면 국가적 손실이라는 글에 좋아요를 누릅니다. 그게 우리가 짊어진 이 장애의 무게입니다." pic.twitter.com/NYB5nPv3bR
— 뜨앙 (@_ddeuang) July 6, 2022
| 이 글은 3년 전 (2022/7/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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