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 보고 싶어서 갑자기 온 서준에 만나자마자 힘들어 보여서 바빴냐고 물어보면 점점 손님이 많아진단 말에 기분 좋게 웃던 강서준 내가 더 자주 올게 이러면 지우는 촬영에 방해될까 너도 바쁘잖아 너 일해 하며 알바 구하면 된다 해 그럼 강서준은 여자? 남자? 아니 필현이 데려가서 일 시키라 하는 강서준 보고 싶다. 애인의 질투 아닌 질투에 웃기면서도 영고필현이 생각에 거절한 지우는 곧장 알바를 구하고 그 이후 짧은 시간에도 많이 친해진 알바가 조금은 신경 쓰이다가도 티는 내지 않아. 영상통화나 전화를 하다가도 넉살 좋은 알바생의장난에 점점 티를 내는 강서준 보고 싶다. 지우의 질투를 귀여워하던 서준이였는데 이제는 폭풍질투하겠지. 만나는 날 외로 시도 때도 없이 촬영 째고 내려오는 강서준 때문에 필현이는 말세야 말세 경상도에서 서울까지 왔다 갔다 2222번 외치면서 복장 터져 하는 소리 여기까지 들리는 것 같다. 는 내 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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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꽃은 진짜 거의 호평밖에 못본듯..